백수일기 355일째 : 07/03/06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7/03/09 23:21

면접을 보고, 운명을 느껴버린 회사에 취업했습니다:)
카테고리 정리합니다.

...365일 채우기전에 성공했군요. 휴=_=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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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351일째 : 07/03/05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7/03/05 00: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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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동안 조금씩 한것. 모작은 작년 여름 학원에서 잠깐 해보고 처음인데, 신기하다.
그런데 왜 계단현상이 질까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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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346일째 : 07/03/01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7/03/01 13:28

서버가 뻗어있던 동안에 완성한 해골책상의 작업과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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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339일째 : 07/02/22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7/02/22 14:03
아직 안정됐다고 말하기에는 이른것 같지만, 일단 서버는 살아난 듯 합니다.
그간 밀렸던 작업도, 글도 포스팅해봐야겠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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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310일째 : 07/01/24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7/01/24 13:25

여전히 서버는 불안정. 죽었다 살아나기를 반복하는 가운데
상황이 안정될때까지는 블로깅 중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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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302일째 : 07/01/16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7/01/16 19:53

서버 복구기념, 그간의 삽질과 기타 잡다한 것들.

나름 재미있는 경험이었던 쓰레기통 하이폴리곤 버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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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전 작업하던 팬텀그래이브는 때려치우고 새로 작업할 원화를 찾던중,
가슴속에 불어온 새로운 바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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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결정한 원화, 어제부터 모델링 시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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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약70%즈음 작업하면 더이상 하기가 싫어지는 걸까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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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291일째 : 07/01/05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7/01/06 03:03
물총에 이은 2탄, 이런 것도 하고 있습니다.
이번 주말은 노는 것도 반납하고(크흑......OTZ) 산더미같은 과제물과 함께;

그런데 말이에요. 물총말이죠, 우습게 볼게 아니란 말입니다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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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289일째 : 07/01/03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7/01/04 01:00

일단은 취직이 결정됐습니다.
급여는 매우 짜지만(-_ㅜ) 네임밸류가 있는 회삽니다.
솔직히 지금의 실력으로 갈수 있는 최상이 아닐까.. 싶기도 합니다. 네임밸류만 따졌을땐-_-;

완전히 확정은 아니고, 수습후 정직원 채용시 변동이 있을수도 있겠습니다만..

그런고로 처음부터 취직을 목표로 목적을 한정지었던 현 블로그는
입사시점에서 카테고리 정리후 일반 블로그로 전환합니다.

그래봐야 잡다한 블로깅은 싫으니 개인 실력향상 및 지능개발용(...)으로 쓰겠지만.
그래서, 지금은...

이런걸 하고 있습니다.
하던 작업은 다 때려치고 말이지요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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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282일째 : 06/12/27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12/27 01:52

4번째 작업은 팬텀브레이브의 섬.
...이번에도 카메라는 돌아간다orz 이제는 제발 작은 배경 좀......T-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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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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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델링 Polygon 6645E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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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 배색은 이런 느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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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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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269일째 : 06/12/14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12/14 23:21
목표했던 기간도 끝나간다.
목표에 도달할 수는 있을지, 과연 이 길이 옳은 것인지는 알수 없지만
내가 할 수 있는 건 두 다리로 걷는 것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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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255일째 : 06/11/30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12/01 03:48
완성까지는 앞으로 몇 걸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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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251일째 : 06/11/27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11/27 23:00

작업도 한달을 향해 가고있다. 이번주내로 끝내지 않으면.

오늘 들입다 판 스테이지 바닥면.

아직 할 것은 많이도 남았는데.. 언제 다하려나-_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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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241일째 : 06/11/17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11/17 12:50

세번째 작업. Soul Caliber3 자사라멜 스테이지 언랩완료, 이제부터 맵핑 시작.

Poligon 17376ea, Map 1024*1024 5ea

이번엔 카메라 고정이 아닌 360˚회전과 톱니등 오브젝트들의 애니메이션도 만든다.
원본이 콘솔 게임이니만큼 하이퀄리티를 목표로......orz
용량상 avi를 못올리는게 아쉽지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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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234일째 : 06/11/10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11/11 01:23
세번째 작업중, 이곳은 어디일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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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224일째 : 06/10/31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10/31 22:50

27일 이후로 지지부진한 진도.
제 눈엔 안경으로 보이는데, 뭔가 부족한건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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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218일째 : 06/10/25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10/26 00:15
어제와 오늘 합쳐 반나절을 홀랑 까먹었다.
금요일까지는 완성할 계획이었는데.. 어서, 맥스나 잡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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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216일째 : 06/10/23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10/23 22:40

맵핑 시작 1.5일, 맵은 512*512 5장.
오늘의 목표는 대략 달성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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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211일째 : 06/10/18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10/18 22:41
2번째 작업물. Shaiya의 제단(맞겠지?)

모델링 3일로 끝.
첫 작업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훨 쉬운 편이다. 면 수도 적고..
면정리는 아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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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209일째 : 06/10/16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10/16 12:32

내공부족으로 봉인했다가, 나중에 포폴 작업하면서 다시 꺼내기로 하였다.
봉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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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205일째 : 06/10/12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10/13 10:06

진행상황. 글쎄-_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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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190일째 : 06/09/28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09/28 20:52
여차저차 속도가 매우 늦었지만 어제 맵핑에 들어갔다.
맵은 3장, 현재 완성도 20% 추정?

혼자 작업하면서  이정도면~ 하면서 내심 으쓱거리고 있었는데,

선생님께서 보시고 포토샵으로 명암대비 시안을 보여주시자마자 이렇게 부끄러울수가-_-;
너무 비교된다orz

그래서 시안을 참고해가며 오늘은 이만큼 작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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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176일째 : 06/09/14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09/15 02:00

금일 모니터가 도착하여, 일단의 장비는 꿈에 그리던 풀 세트를 갖추게 되었다.
DVI 케이블 별매인지라 아직 듀얼로 연결하지는 못했다.
불량화소는 없어보이고, 빛샘은 아래쪽 양 가장자리로 있기는 한데 그냥 쓸만한 정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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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양 :
INTEL 코어2 듀오 E6300
ASUS P5B 아이보라
DDR2 1G, ATI X1300, SEASONIC S12-430
SATA2 250G, IDE 200G, 외장 80+160G

CRT 삼성 19" 싱크마스터 909NF
LCD Sis&Tech 20.1" AIAX AX201M
타블렛 WACOM 인튜어스3 6*8
스캐너 EPSON Perfection 1270
프린터 LAZER 삼성 ML-1610
             INKJET EPSON Stylus C82

스피커는 SONY 미니콤포 사용.
6.1채널 스피커도 없지만, 그래도 그동안 사용하던 사블 Audigy2는 아버지가 잡수셨다. orz


...그러나 사람 욕심은 끝이 없으니,
이제는 PFU 해피해킹키보드가 가지고 싶다... -_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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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163일째 : 06/09/01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09/04 23:23
첫번째 3D배경 모델링 완성.
나름 재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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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150일째 : 06/08/19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08/19 02:35
현실적인 타협에 의하여, 우선적으로 3D배경으로 지망을 바꿨다.
공부중인 첫번째 배경. 모델링 진행도 60%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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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83일째 : 06/06/13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06/13 22:18
오늘 학원수강을 시작했습니다.
실력이라고 말하기도 우스운 평가는 역시나 연습부족입니다.
두말할 필요도 없이 노력해야겠지요.

의욕에 불타기 이전에 부담을 가진다는게 아쉬울 뿐입니다.
열심히 하겠습니다.
백수탈출 목표는 2007년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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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66일째 : 06/05/27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06/01 09:46
오전. 스터디 강의준비
오후. 스터디+누드크로키
밤. ...


목탄은 처음으로 사용.
모델분이 정말 훌륭하셨는데다,
느낌이 마음에 들게 나와서 기분도 최고였다.


오늘의 과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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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69일째 : 06/05/30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05/30 23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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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스로 평가 :
이전보다 잘 나온것 같다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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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59일째 : 06/05/20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05/20 22:51

꺄악>_<


오늘의 과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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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스로 평가 : 닮았는지는 묻지말자.. 그렸다는 것에 의의를 두는 거야-_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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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38일째 : 06/04/29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05/01 00:00
오전. 게임
오후. 누드 크로키
밤. 게임


요즘 뭐하고 사는지는 스스로 더 잘 안다.
왜 그러고 사는지는, 말하자면 한없이 길겠지만
이래저래 변명하고 싶지는 않다.

언제까지 이러고 있을건지에 대해서든 뭐든간에
이래저래 길게말하면, 그것 역시 변명일 뿐이라고-_-

..아 글쎄, 변명일 뿐이라니까?


오늘의 결과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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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년여 전과는 달리 왜 그렇게 손이 마음대로 안움직이는 건지
끝날 무렵에는 거의 울고싶었다.
저녁 크로키는 하지도 않은채 학원을 그냥 나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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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일기 24일째 : 06/04/15
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04/16 12:48

오전. 시험공부
오후. 출석시험
밤. 휴식


아무것도 손에 안잡힌다.
자신의 문제라고 생각한다.
피로함이라도 가셨으면 좋겠다.

..뭐가 그림이냐-_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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