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수일기 355일째 : 07/03/06
백수일기_06/03~07/03 2007/03/09 23:21면접을 보고, 운명을 느껴버린 회사에 취업했습니다:)
카테고리 정리합니다.
...365일 채우기전에 성공했군요. 휴=_=
면접을 보고, 운명을 느껴버린 회사에 취업했습니다:)
카테고리 정리합니다.
...365일 채우기전에 성공했군요. 휴=_=





여전히 서버는 불안정. 죽었다 살아나기를 반복하는 가운데
상황이 안정될때까지는 블로깅 중단.
서버 복구기념, 그간의 삽질과 기타 잡다한 것들.
나름 재미있는 경험이었던 쓰레기통 하이폴리곤 버젼






일단은 취직이 결정됐습니다.
급여는 매우 짜지만(-_ㅜ) 네임밸류가 있는 회삽니다.
솔직히 지금의 실력으로 갈수 있는 최상이 아닐까.. 싶기도 합니다. 네임밸류만 따졌을땐-_-;
완전히 확정은 아니고, 수습후 정직원 채용시 변동이 있을수도 있겠습니다만..
그런고로 처음부터 취직을 목표로 목적을 한정지었던 현 블로그는
입사시점에서 카테고리 정리후 일반 블로그로 전환합니다.
그래봐야 잡다한 블로깅은 싫으니 개인 실력향상 및 지능개발용(...)으로 쓰겠지만.
그래서, 지금은...

4번째 작업은 팬텀브레이브의 섬.
...이번에도 카메라는 돌아간다orz 이제는 제발 작은 배경 좀......T-T







작업도 한달을 향해 가고있다. 이번주내로 끝내지 않으면.


세번째 작업. Soul Caliber3 자사라멜 스테이지 언랩완료, 이제부터 맵핑 시작.

이번엔 카메라 고정이 아닌 360˚회전과 톱니등 오브젝트들의 애니메이션도 만든다.
원본이 콘솔 게임이니만큼 하이퀄리티를 목표로......orz
용량상 avi를 못올리는게 아쉽지만.




27일 이후로 지지부진한 진도.
제 눈엔 안경으로 보이는데, 뭔가 부족한건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하다.






금일 모니터가 도착하여, 일단의 장비는 꿈에 그리던 풀 세트를 갖추게 되었다.
DVI 케이블 별매인지라 아직 듀얼로 연결하지는 못했다.
불량화소는 없어보이고, 빛샘은 아래쪽 양 가장자리로 있기는 한데 그냥 쓸만한 정도.








꺄악>_<
오늘의 과제.




오전. 시험공부
오후. 출석시험
밤. 휴식
아무것도 손에 안잡힌다.
자신의 문제라고 생각한다.
피로함이라도 가셨으면 좋겠다.
..뭐가 그림이냐-_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