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수일기 269일째 : 06/12/14
백수일기_06/03~07/03 2006/12/14 23:21 목표했던 기간도 끝나간다.
목표에 도달할 수는 있을지, 과연 이 길이 옳은 것인지는 알수 없지만
내가 할 수 있는 건 두 다리로 걷는 것뿐.

목표에 도달할 수는 있을지, 과연 이 길이 옳은 것인지는 알수 없지만
내가 할 수 있는 건 두 다리로 걷는 것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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